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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소상공인 융자사업 추진

연 1%저리…운영자금 지원

2019년 01월 16일(수) 17:48
나주시는 내수 경기침체, 자금부족 등으로 경영 상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주민소득금고 융자사업을 오는 18일까지 신청 받는다.

주민소득금고 융자사업은 자금 부족으로 창업 및 경영상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에게 연 1%의 저리로 2년 거치, 4년 균분상환의 조건으로 최대 5,000만 원까지 기금으로 융자해 주는 사업으로 올해 지원액은 총 20억 원 규모다.

신청자격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의한 소상공인으로써 대표자 주민등록과 사업장이 나주에 소재해야 한다. 사업 신청은 사업장 소재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접수하며, 사업자등록증 사본, 사업계획서, 융자금 신청서를 구비·제출하면 된다.
이재순 기자         이재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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