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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여성친화도시 선정
2018년 12월 19일(수) 17:46
나주시가 최근 여성가족부가 지정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정책과 발전 과정에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그 혜택이 모든 주민들에게 고루 돌아가 여성의 성장과 안전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지역을 말한다.

여성가족부는 지자체를 선정해 5년 간 여성친화도시로 지정한다. 현재 전국 86개의 지자체가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됐으며 나주시는 내년 초 여성가족부와 협약을 체결한다.

나주시는 지난 민선 6기 때부터 관련 조례 제정을 비롯해 ▲여성친화 서포터즈 운영 ▲여성친화마을 조성사업 공모 ▲여성동아리 육성사업 공모 등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 공감대 형성에 주력해왔으며 올해 10월 전남 지자체 최초로 '여성 통계'를 개발, 보급하면서 여성친화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 틀을 마련했다.
이재순 기자         이재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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