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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제4회 이그나이트 개최
2018년 12월 13일(목) 16:42
나주시는 최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회 이그나이트 나주를 개최했다. /나주시 제공
나주시는 최근 시민 참여형 소통 프레젠테이션 강연인 제4회 '이그나이트 나주'를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그나이트(Ignite)는 '불을 붙이다. 점화하다'의 뜻을 가진 용어로 시민 강연자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제작한 총 20장의 PPT슬라이드를 강연하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슬라이드 1장 당 발표시간이 15초로 제한돼 있고 초과시 자동으로 화면이 넘어가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 준비와 강연자의 순발력이 요구된다.

이날 강연자로 지원한 6명의 시민은 자신의 경험과 지식, 삶의 계획과 포부 등을 솔직담백한 이야기로 풀어내며, 청중에게 잔잔한 감동과 공감대를 이끌어냈다.

강연 이후 청중 투표 결과 '취업준비생으로 산다는 것'을 발표한 이혜인(24)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혜인씨는 취업을 준비하면서 겪어왔던 감정변화를 고백하며 청중의 공감을 얻었다.
이재순 기자         이재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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