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나주로컬푸드 생산자 전진대회 열려

380여 출하농가 참여

2018년 12월 04일(화) 17:04
나주시는 최근 실내체육관에서 제3회 나주로컬푸드 생산자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전진대회는 380여 출하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로컬푸드직매장 빛가람점 개장 3주년을 기념하고 출하농가 단합과 사회적 책임성과 역할을 도모했다.

시 통계에 따르면 로컬푸드직매장 빛가람점 일평균 매출은 지난 해 750만원에서 올해 1,000만원에 근접한 수준으로 상승했다. 총 매출액은 전년대비 약 25%증가한 34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매월 1만5,000여 명의 시민들이 직매장을 꾸준히 애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2018년은 나주로컬푸드가 공공급식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본격적으로 도전한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11월 농림축산식품부, 전남도, 혁신도시 14개 공공기관이 참여한 로컬푸드 공급확대 업무협약에 힘입어 소비량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