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나주형 주민자치회' 사업 추진
2018년 11월 11일(일) 17:01
나주시는 정부의 자치분권 종합계획의 일환이자 민선 7기 공약인 '나주형 주민자치회 시범동 사업' 대상으로 빛가람동을 선정해 본격적인 추진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지방분권시대를 맞아 추진되는 주민자치회는 지역 내 주요 이슈와 과제를 시민의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결정하는 읍·면·동 단위 주민대표기구로 ▲자치계획의 수립·실행 ▲주민총회 개최 ▲주민참여예산 제안 및 편성 참여 ▲동 행정기능 중 주민생활과 밀접한 업무 등을 처리하는 역할을 한다.

주민자치회 위원은 공개모집에 응모하고 주민자치교육을 이수한 주민 중 공개추첨으로 선정하며, 동 여건에 맞게 20~50명 내외 자율적으로 구성하게 된다.

시는 빛가람동 주민자치회 시범운영에 대한 추진성과를 바탕으로 읍·면·동별 특성을 반영한 주민자치회 설립·운영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신종기 기자         신종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