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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경찰법학과 ‘안전한 캠퍼스’ 구축
2018년 11월 08일(목) 17:47
[전남매일=광주] 서미애 기자 = 광주여자대학교 경찰법학과 봉사동아리 세이프티우먼(지도교수 윤현석) 학생들은 최근 ‘몰래카메라 없는 안전한 캠퍼스 구축’을 위해 학내 시설에 대한 몰래카메라 탐지 조사를 실시했다.

경찰법학과는 몰래카메라 탐지를 위해 적외선 감지 방식의 고성능 탐지기를 구입해 교내 화장실 등 위험 시설을 대상으로 몰래카메라 탐지를 조사했으며, 추가로 위급 상황에 작동할 수 있는 비상벨 동작 점검을 실시했다.

최근 몰래카메라 범죄 및 성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져 불미스런 일을 막고자 이번 학과 차원 봉사활동을 기획됐다.

윤현석 세이프티우먼 지도교수는 “앞으로 학교 내 몰래카메라 범죄를 막기 위해 주기적인 점검과 지역사회에서도 탐지 요청이 있으면 학생들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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