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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향기로운 노래이야기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 내일 5.18기념문화센터서

2018년 11월 08일(목) 17:20
[ 전남매일=광주 ] 이연수 기자 = 창립 10년을 맞은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상임대표 시각) 열한번째 정기총회와 기념음악회 ‘맑고 향기로운 노래이야기’가 10일 오후 2시부터 5.18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열린다.

1부 정기총회에 이어 2부 맑고 향기로운 노래이야기 음악회 순으로 진행된다.

음악회는 청심행 보살의 백의관세음보살춤으로 문을 연다. 풍물패 간다르바의 사물놀이, 어린이중창단 무지개선율과 수안스님, 청소년지도자모임 아름드리, 불교환경연대 운영위의 노래, 유니버셜문화원의 방글라데시 전통공연, 청소년자원활동가모임 해피트리의 댄스 등이 이어진다.

류의남의 노래와 박성언의 기타연주로 ‘평화를 원해’, ‘함께 살자’로 음악회는 마무리 된다.

환경책 전시회, 환경사진 전시회, 환경 즉석인증 사진 등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불교NGO 광주전남불교환경연대는 생명평화를 애호하고 불교의 사회참여를 모토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문의 062-223-3623.
/이연수 기자         이연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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