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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전남매일 계승’ 관련 정정 및 유감 표명
2018년 11월 07일(수) 18:49
‘옛 전남매일 계승’ 관련 정정 및 유감 표명



지난 6월29일자 박철홍 회장님의 ‘창간 29주년 기념사’에서 우리 전남매일이 ‘구 전남매일신문을 계승’하였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구 전남매일신문의 불굴의, 본연의 언론 시대정신을 강조하기 위한 의도 외에 다른 의도가 없었음을 밝혀 드립니다.

덧붙여 ‘계엄군 검열 사진’은 구 전남매일신문 출신이자 과거 사장으로 재임하셨던 고 신용호 사장께서 생전 사장 재임시 ‘언론탄압의 대표적 상징 중 하나’라며 직원들에게 ‘이런 기자정신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강조하며 공개한 후 5·18재단에 기증한 것으로, 구 전남매일신문의 정신을 강조한 것이지 우리의 것이라고 주장을 한 바는 없습니다.

우리 전남매일은 광주일보사측이 구 전남매일과 전남일보의 통합에 따른 정통성 주장을 이해하며, 광주일보사의 역사나 명예를 훼손할 의도가 없었음을 다시한번 밝혀드립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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