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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맞춤형 공공일자리 추진
2018년 11월 04일(일) 16:57
목포시는 생계안정 도모와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국·시비 49억6,000만을 투입해 목포와 영암, 해남 등 고용·산업위기지역으로 지정된 9개 지방자치단체가 실시한다.

시는 공한지 정비사업, 공동주택 공용 부분 환경정비사업, 시내버스 노선별 탑승 현황조사 등 31개 사업을 통해 1,400여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이번 공공일자리는 사업참여 대상자는 고용·산업위기지역의 실직자, 실직자 가족, 저소득층, 취업취약계층 등이다. 모집기간은 오는5일까지이며, 거주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박승경 기자         박승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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