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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농·특산물 직능단체 간담회

직거래 활성화·가공·유통 사업 등 논의

2018년 10월 21일(일) 17:04
강진군은 최근 청림농원 교육장에서 농수특산물 직거래사업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2명의 회원이 참석해 지역 농특산물 판매 활성화를 위해 정보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농수특산물의 직거래활성화와 가공·유통 인프라 구축을 통한 판매확대·생산적 일자리 창출 등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안정균 직거래사업단장은 "농업인들이 느낀 애로사항과 문제점 등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을 주고받는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승옥 군수는 " 농수특산물 직거래를 위한 다양한 판로 개척에 적극 노력하고 시간과 장소,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군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고 마음으로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진군은 지난 9월 탐진로타리클럽을 시작으로 총 15개 직능단체와 대화를 실시했으며 건의 사업별 관리카드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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