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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대명리조트 관광객맞이 '착착'

지역 파급효과·전망분석

2018년 10월 16일(화) 18:12
진도군은 내년 6월 이후 개장 예정인 진도대명해양리조트의 관광객 수용 태세 확립을 위해 민·관이 함께 준비를 강화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진도 대명해양리조트는 진도 해양 관광의 관문으로 개장과 동시 지역 내 주요 관광지와 연계한 사계절 체류형 관광리조트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군은 진도 대명해양리조트 개장 시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관광객의 수용 태세 구축 등 지속 가능한 관광산업 발전 방안 마련을 위해 올해 2월부터 부군수를 단장으로 9개과 12개 담당으로 구성된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 오는 18일 '진도 대명해양리조트 개장 대비 지역에 미치는 파급 효과 및 전망 분석'이라는 주제로 민·관 합동 간담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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