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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어업 도우미 지원 사업 실시
2018년 10월 15일(월) 18:28
진도군은 사고와 질병, 교육, 임신 등으로 어업활동이 곤란한 어업인을 대상으로 인건비를 지원하는 어업 도우미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어업 도우미 지원사업은 어업 대체 인력 일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어업인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하고 어업현장 복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일당의 80%(1일 최대 8만원)를 지원한다.

대상자는 사고, 질병, 교육, 임신 등으로 어업활동이 곤란한 어업인과 어업 경영주이다.

1주일 이상 진단을 받아 요양을 필요로 하거나 3일 이상 입원하는 경우 연간 최대 30일, 임신·출산일 경우 최대 60일까지 어업도우미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은 신청서와 함께 진단서, 입원확인서, 의사소견서, 진료기록 등 증빙서류를 거주지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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