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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톱스타 유백이' 제작 지원

명사십리 해수욕장 등서 촬영

2018년 10월 14일(일) 18:09
완도군은 최근 tvN 안상휘 드라마 제작국장과 tvN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제작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드라마 제작의 성공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톱스타와 섬 처녀의 사랑을 그린 '톱스타 유백이'는 신지 명사십리 해수욕장과 슬로시티 청산도의 부속섬인 대모도 세트장에서 여주인공인 전소민을 비롯해 김지석, 이상엽 등 대다수의 배우와 스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차례 촬영 했으며, 이달에는 20여 일간 전 스텝진이 대모도에 머물게 된다.

tvN이 '미스터 션사인' 이후 하반기 야심작으로 준비한 '톱스타 유백이'는 서울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유백이(김지석 분)가 사고를 치고 섬으로 피신해 그곳에서 억순이로 살아가는 오깡순(전소민 분)을 만나 로맨틱한 사랑을 나눈다는 멜로드라마로 11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군은 배우들과 스텝진이 완도에 머무는 동안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지속적인 드라마 팀을 유치할 방침이다.

'톱스타 유백이'는 오는 다음달 중순부터 내년 1월까지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tvN을 통해 16부작으로 방영된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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