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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500m 여고 전남체고 황다현 금

배드민턴 여고 단체전 광주체고 은

2018년 10월 12일(금) 18:33
[전남매일=익산] 황애란 기자=제99회 전국체전에 출전한 광주·전남선수단이 메달을 획득에 성공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전남선수단의 첫 금메달은 자전거에서 나왔다. 황다현(17·전남체고 2년)은 12일 전주경륜장에서 열린 자전거 500m 여자고등부 결승에서 38초023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배드민턴에서도 금 소식이 이어졌다. 익산시 원광대 문화체육관에서 열린 남자고등부 단체전에 출전한 전남기술과학고 배드민턴팀은 금빛 스매싱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원식, 김형중, 노민우, 박종운, 박현승 등이 출전한 전남기술과학고는 결승에서 제주대사범부설고를 세트스코어 2-3으로 이겼다. 배드민턴 남자 고등부 개인 복식에 출전한 전남기술과학고 김형중(3학년)-박현승(2학년)조는 대전공업고에 세트 스코어 2-1로 패하며 동메달을 땄다.

배드민턴 여자 일반부 개인 복식 대표로 나온 화순군청 고아라-유채란조도 인천 인천국제공항 스카이몬스 김소영-최혜인조에 2-1 패하며 동메달 획득했다.

광주선수단에서도 메달 소식이 잇따랐다.

광주체고는 배드민턴 여자고등부 단체전 결승에서 울산 범서고에 세트스코어 2-3으로 지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유도 남자 일반부 -60kg에 출전한 홍성인 (광주시체육회)인 결승에서 최인혁(대구시청)에 반칙패해 은메달을 획득했다. 자전거 여일 3㎞ 개인추발에 출전한 이주미(국민체육진흥공단)도 3~4위전에서 3분50초794의 기록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

한편, 12일 오후 6시 현재 광주는 은2, 동1, 전남은 금2, 동3개를 기록했다.
/황애란 기자         황애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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