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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유랑극장 열전 개최

26~28일까지…전국 11개 극단 참여

2018년 10월 04일(목) 18:33
최근 오감통 실내공연장에서 신바람 유랑단 창단공연을 하고 있는 모습. /강진군 제공
강진군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유랑극장 열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오감통 야외공연장에서 오후 2시부터 저녁 8시까지 3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군 단위 최초로 전문음악창작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는 군은 2018 '강진만 춤추는 갈대축제'와 연계해 '강진 유랑극장 열전'을 개최한다.

'강진 유랑극장 열전'은 '우리는 추억과 함께 강진으로 간다'라는 주제로 열리며 50~60년대의 유랑극장 스타일로 재담극과 인형극, 디제잉, 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을 펼친다.

'강진 유랑극장 열전'중 가장 눈에 띄는 프로그램은 전국의 각 지역을 대표하는 11개 극단이 참여하는 재담극 열전이다.

이는 20~30분의 짤막한 드라마로 풍자와 해학, 만담 등의 공연 축제로 특히 대한민국 만담의 창시자 장소팔 선생의 전승자인 장광팔 씨가 출연한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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