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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행정안전부 국비 12억 확보

동성리 일대 주거환경개선…일자리 창출 기여

2018년 09월 30일(일) 17:27
강진군은 최근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역현안사업과 재난안전대비 명목으로 12억3,500만원의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했다.

지난달 30일 군에 따르면 지역현안으로 구도심 정비지구 환경개선사업 4억원, 다산청렴수련원 주변환경개선사업 3억원,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인센티브 3,500만원이다. 재난안전 대비로는 신전면 송천교 정비사업 5억원이다.

군은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로 강진읍 동성리 일대 공공임대주택 주변 지중화사업을 통한 주거 환경정비로 인구 유입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전국 규모 교육시설인 다산청렴수련원 진입도로 개설로 향후 교육생 및 관광객 편의 제공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까지 기대하고 있다.

특히 신전면 송천교 정비사업 예산 확보는 낡은 교량을 정비해 안전한 영농생활 영위와 주민의 인명·재난피해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차원에서 주민들의 수혜 효과는 크다는 게 주민들의 평가다.

이승옥 군수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특별교부세 추가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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