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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추석맞이 농특산물 장터 운영

19~21일 빛가람동주민센터서

2018년 09월 20일(목) 17:54
나주시는 추석을 맞아 한국전력공사를 비롯한 혁신도시의 공공기관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2018년 추석맞이 농·특산물 나주시 직거래 장터'를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빛가람동 주민센터 옆(복합문화센터 예정부지)에서 개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역 농가 소득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농·특산물을 홍보·판매하는 직판행사로, 배·배즙·잡곡·한과 등 제수용품도 판매한다.

특히 농·특산물을 시중가격보다 10~3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지역 특산품 샘플쌀 1kg을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농가는 판로확보를 통한 소득증대로 모두가 풍성한 추석을 맞게 할 것이다"고 말했다.
이재순 기자         이재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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