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완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

교통 안전·물가 안정·서민생활 보호 등 중점

2018년 09월 19일(수) 18:28
완도군은 군민과 귀성객들을 위해 오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추석 연휴 종합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분야별 10대 과제를 설정했으며 교통 소통·안전대책, 추석 물가 안정·서민생활 보호, 재난재해 예방 대책 강화와 비상 진료·보건대책, 검소하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군은 총괄반과 행정민원 처리반, 쓰레기대책반, 수돗물하수도대책반, 보건진료대책반, 교통대책반, 재난재해대책반 7개 반 70명의 근무 조를 편성 운영한다.

또한 응급의료기관과 당번 약국을 지정 운영하기로 했으며 생활쓰레기 수거 대책을 마련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주민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귀성객 특별 수송과 주정차 질서 확립 대책 등을 관련 기관과 추진해 귀성객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고향을 다녀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완도군 관계자는 "경기침체와 소비 심리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 상품권 사용하기, 검소한 명절 보내기 캠페인 등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