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09.17(월) 13:43
닫기
전남농협, 추석 식품안전 특별점검

하나로 마트 등 대상… "안전 먹거리 제공 만전"

2018년 09월 12일(수) 18:17
박태선 전남농협 본부장이 도내 하나로 마트 등에서 판매되는 식품을 확인하고 있다. /전남농협 제공
농협 전남지역본부는 추석 명절 대비 식품안전 특별상황실을 운영하고 농축산물의 원산지표시 및 유통기한 경과 여부 등 식품안전에 대한 자체 점검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식품안전 점검 대상은 도내 300여개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 축산물판매장 등이다.

전남농협은 다가오는 추석을 대비해 우리지역 농축산물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21일까지를 '추석 대비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했다.

농협 전 계통판매장에서는 '코너별 자체 점검 항목'을 지정, 상시 점검과 종사자들에 대해 '식품 기본 안전수칙' 교육을 강화해 소비자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 제공에 만전을 다할 방침이다.

박태선 본부장은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해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올 추석에도 식품안전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이번 추석 선물은 농협 판매장에서 우리지역 농축산물을 이용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김영민 기자         김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