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남도미술 전시회 강진아트홀서 개최

'강진에서 꽃피우다' 주제
광주·전남작가 70명 참여

2018년 09월 06일(목) 18:56
강진 출신 윤재우 작가의 1997년 작품 '장미'.
'남도미술-강진에서 꽃 피우다'를 주제로 한 전시회가 오는 8일부터 28일까지 예향 강진에서 열린다.

강진군이 주최하고 강진아트홀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회는 광주시와 전남지역 22개 시·군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대미술 작가들의 초대전이다.

이번 전시는 강진을 비롯해 광주, 목포, 여수, 담양 등 전남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이 다양한 장르의 융합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전시작품은 서양화와 한국화, 판화, 조각, 도자, 사진, 미디어, 목공예 등으로 모두 70여점이다.

임근재 서양화가는 "전남권 각 지역에서 저마다의 고유한 색깔을 가지고, 치열하게 작업해온 참여 작가들의 작업이 세상과 어떻게 소통하고 영향을 미치는지를 보여주는 전시회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강진군민들이 전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