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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산단 올해 2분기 생산실적 23조
2018년 09월 05일(수) 19:17
여수국가산업단지의 생산실적이 지난해에 비해 27% 늘었다. 또 여수지역 건축허가 면적도 20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수상공회의소가 5일 발표한 '2018년 2/4분기 지역경제동향보고서'에 따르면 여수국가산업단지의 2분기 생산 실적은 약 23조4987억원으로(6월까지 누계 45조) 전년 동기(19조1457억원)대비 22.7% 상승했다.

올해 1분기(21조7234억)와 비교했을 때는 8.2%가 증가한 수치다.

수출 실적은 84억71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2% 감소했고, 전분기와는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여수시의 건축 허가 면적은 29만6200㎡로 주거용, 공업용, 농림수산업용, 상업용, 공공용, 교육·사회용 등에서 고루 증가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6%가 늘었다. 도세, 시세, 과년도 징수를 합산한 여수시의 2분기 조세 징수 실적은 2180억원으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2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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