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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도암면 '조평벼'첫 수확
2018년 08월 29일(수) 16:06
강진군 도암면 항촌리 이승동 농가가 조평벼를 첫 수확했다. 이승옥 군수 등 군관계자들은 현장을 방문해 가을의 풍요로움을 함께 만끽했다.

수확한 벼는 조생종으로 일반 농가보다 40일 정도 빨리 수확했다. 해당 농가는 첫 못자리, 첫 모내기, 첫 벼 베기로 치열한 쌀 시장에서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승옥 군수는 "폭염 속에서도 농민의 구슬땀으로 일궈낸 118일만의 첫 수확으로 뜻깊다"고 말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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