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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해상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2018년 08월 24일(금) 12:59
24일 새벽 6시 43분께 여수 봉산동 어항단지 앞 해상에서 A씨(22)가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다.

이곳에는 전날부터 많은 어선이 태풍 ‘솔릭’을 피해 정박해 있었다.

A씨는 선원은 아니며 인근에 사는 주민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주변 CCTV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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