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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최초 비정규직 노동센터 여수 개소
2018년 08월 23일(목) 18:15
여수시는 최근 전남 최초로 비정규직 근로자의 권익보호·복리향상을 전담할 비정규직 노동센터를 개소했다.

시는 비정규직 노동센터가 선원동 근로자복지회관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간다고 23일 밝혔다.

비정규직 노동센터는 여수시 비정규직 근로자 권리보호와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근로자복지회관 내 한국노총여수지역지부와 민주노총여수시지부에 각각 설치됐다. 1만여 명으로 추정되는 지역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처우개선이 센터의 주목적이다.

이를 위해 센터는 구체적인 비정규직 실태 파악, 노동자와 사용자간 갈등 예방, 취업 정보제공 등을 통한 고용촉진 확대 등의 역할을 맡게 된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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