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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조성면에 복지차량 지원
2018년 08월 22일(수) 19:48
보성군은 최근 조성면에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사업 추진을 위한 복지 차량 1대를 배치했다.

22일 군에 따르면 조성면을 마지막으로 지난해 지원한 5대에 올해 상반기 추가 7대 지원으로 12개 읍·면 모두에 차량 배치가 완료됐다.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는 주민과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복지 중심 기관으로 변화시켜 주민 복지 체감도 향상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이다.

군은 복지 차량이 읍·면 복지 담당이 통합사례관리, 찾아가는 복지 상담 업무를 수행함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성군 관계자는 "복지 상담 전용 차량 구축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해 군민의 복지 체감도를 크게 증진시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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