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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신규 투자사업 발굴 '박차'

T/F팀 구성…규제 개선·인센티브 제공 등 논의

2018년 08월 21일(화) 18:29
보성군은 최근 군청 대회의실에서 민선7기 중기투자사업 발굴 T/F팀 발대식을 가졌다.
보성군은 최근 민선 7기 중기투자사업 발굴을 위한 T/F팀 발대식을 군청 대회의실에서 가졌다.

21일 군에 따르면 이번 발대식은 꿈과 행복이 넘치는 희망찬 보성을 구현하고 일자리 창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군수를 단장으로 11개 분과 총 58명으로 구성된 T/F팀은 앞으로 미래 보성 발전을 주도할 대형 정책 사업과 먹거리 사업 발굴에 총력을 기울인다. 분과별 과제 발굴은 오는 10월 5일까지이며, 10월 12일 종합 토론회를 개최한 후, 11월 초 중점 추진 사업을 선정하게 된다.

지역 부존자원을 활용한 신규 대형 투자 사업과 시·군연계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불필요한 규제를 제거해 투자 유치를 활성화 한 분과에는 해외 연수와 인사 우대의 인센티브도 제공된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보성의 미래를 책임지는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사명감을 가지고 임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중기 투자 사업 발굴 T/F팀은 매월 1회 이상 정기 모임을 갖고 광주 전남 연구원과 각 분야 전문가들과 협업해 질 좋은 사업이 발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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