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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구례자연드림 락페스티벌
2018년 08월 21일(화) 18:29
구례군은 여름밤 록밴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2018 구례자연드림 락 페스티벌'이 오는 25일 지리산호수공원 오토캠핑장(구만제)에서 펼쳐진다고 21일 밝혔다.

㈔구례자연드림파크 입주기업체협의회 주관으로 개최하는 페스티벌의 라인업은 이승환 밴드를 비롯해 '자우림', '로맨틱펀치', '안녕바다', '정흠밴드', '라이브유빈', '오리엔탈쇼커스', '406호프로젝트' 등 8개 팀이며 오후 3시부터 밤 10시까지 이어진다.

락 밴드 공연 이외에도 견우직녀 포토월 사진찍기, 자연드림놀이터, DIY가방만들기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먹거리·체험·플리마켓 부스는 오전 11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구례군 관계자는 "여름 대표 축제로 자리 잡은 '구례자연드림 락 페스티벌'을 통해 지속되는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시원하게 날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진석 기자         김진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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