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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산림재해 예방사업 착수
2018년 08월 21일(화) 18:18
강진군이 사업비 17억8,000여만원을 투입해 산림재해 예방사업에 착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사방사업은 계류의 유속완화, 토사유실방지, 산사태 등 재해발생으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를 막기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도암면 덕서리, 칠량면 명주리, 대구면 저두리 3곳에 사방댐 1곳, 계류보전 사업을 완료했다.

현재 대구면 용운리 일원에 산림유역관리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강진군 관계자는 "산림유역관리 사업을 조속히 준공하고, 산사태 발생이 예상되는 지역에 대해서는 산주와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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