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완도군 신규 공무원 33명 중 19명 군내 고교 출신
2018년 08월 17일(금) 11:54
완도군은 신규 임용 지방공무원 총 33명 중 16명이 완도고등학교를, 3명은 마이스터고인 완도수산고 졸업생으로 드러났다고 17일 밝혔다.

군내 고교 출신 공직 임용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완도고 56명, 완도수산고 13명 등 총 69명이다.

완도군은 2007년도부터 명문 학교 만들기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한 결과 임용시험 합격이라는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성과를 바탕으로 (재)장보고장학회는 장학 사업 확대 방안을 마련 중이며 ‘내 고장 인재 육성’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장학 사업이 실효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