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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 해양치유 프로그램 활성화 탄력
2018년 08월 15일(수) 17:55
완도군은 최근 군청 상황실에서 (사)노르딕워킹 인터내셔널 코리아(총재 강지원)와 해양치유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는 완도 해변과 숲길에 노르딕워킹 전문 코스 발굴, 노르딕워킹 전문 인력·기술·교육 분야 업무지원, 국내·외 노르딕워킹 대회 유치 및 동호회 교류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완도군에서는 '미래성장 해양치유'를 군정 최우선 방침으로 정하여 해양치유산업을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신우철 완도군수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해양치유와 연계한 노르딕워킹을 특화 자원으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최규욱 기자          최규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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