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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생활 요리 프로그램 운영
2018년 08월 14일(화) 17:43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 가족지원센터는 최근 벌교 대광교회와 센터 교육실에서 결혼 이민 여성들을 대상으로 생활 요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14일 군에 따르면 행복한 가족 밥상 만들기 프로그램은 한국 음식에 익숙지 않은 결혼 이민 여성들에게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음식을 만들어 보며 한국 식문화를 이해하고 정서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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