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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서 바다 빠진 30대, 여수해경 구조
2018년 08월 14일(화) 12:56
여수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 오후 10시 45분께 고흥군 도양읍 한 호텔 앞 해상에 빠진 A씨(35)를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

술에 취한 A씨가 바다에 빠지자 인근에 있던 낚시꾼이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 등을 보내 8분여 만에 A씨를 구조해 인근 병원에 이송했다.

이에 앞서 오후 9시 21분께 여수시 종화동 하멜 전시관 앞에서는 B씨(54·여)가 차에 타려다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으나 시민들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곽재영기자          곽재영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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