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 2018.11.19(월) 19:32
닫기
무안 토지행정 업무처리 '눈에 띄네'

측량 등 접수건 지난해보다 2배 늘어… 민원은 '제로'
◇7월말 기준 토지이동정리 현황

2018년 08월 08일(수) 18:25
무안군의 최근 지적측량과 토지이동정리 내역을 분석한 결과 토지분할, 합병, 지목변경 등의 처리가 7,995필지로 전년에 비해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무안군은 "관련 업무량이 크게 늘었지만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확인을 거쳐 신속하게 처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무안지사도 타 지역에서 10개 팀 이상의 인력을 지원 받아 신속한 지적측량으로 처리기간을 단축하는데 일조하고 있다.

군에 따르면 7월까지 지적측량 검사 3,287필지, 등록전환 135필지, 분할 3,097필지, 지목변경 683필지, 합병 793필지가 정리됐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 무안지사에 측량 접수 된 건수는 5,206건으로 전년대비 42.3%가 늘었다. 이는 불법산지양성화, 불법축사양성화, 태양광발전사업, 오룡지구 택지개발조성에 따른 배후지 전원주택부지 분할, 무안공항주변 개발 등에 따라 증가된 것으로 보인다.

군은 불합리한 제도개선과 꾸준한 자기개발로 5년 연속 토지행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올해도 전국대회 1차 평가결과에서 우수정책과제로 선정돼 오는 9월 13일 지적세미나에서 순위결정을 할 예정이다.
박주현 기자         박주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웹메일청소년보호정책
대표전화 : 062) 720-1000팩스 : 062) 720-1080~2인터넷신문등록번호:광주 아-00185
회장:박철홍 / 대표이사 발행인·편집인:김선남 / 편집국장:정정용
[61234] 광주광역시 북구 제봉로 322 (중흥동) 삼산빌딩 이메일 : jndn@chol.com개인정보취급방침
*본 사이트의 게제된 모든 기사의 판권은 본사가 보유하며, 발행인의 사전 허가 없이는 기사와 사진의 무단 전재복사를 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