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보성 "가족과 전어 먹으러 오세요"

오는 24~26일 전어축제

2018년 08월 08일(수) 18:14
제14회 보성전어축제가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율포솔밭해변에서 열린다. 사진은 가족들이 전어를 구워먹는 모습
보성군에서는 오는 24일부터 3일 동안 득량만의 율포솔밭해변에서 '제14회 보성전어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온가족이 전어를 직접 잡아보거나 구워먹고 남도 아줌마들이 만든 각종 전어요리를 시식해보는 신명나는 잔치가 바닷바람이 솔솔 불어오는 율포 소나무 숲에서 벌어진다.

축제 주요 행사로는 전어축제의 백미인 전어잡기와 전어요리 시식회 등 다양한 체험 행사와 전어축제 노래자랑, 불꽃놀이, 관광객 즉석 어울 마당,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문종복 전어축제 추진위원장은 "관광객들이 전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으면 한다"며 "보성으로 여행하면 바다별미를 실컷 음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