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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펜션서 불 투숙객 90명 대피

연기 마신 20여명 병원서 치료

2018년 07월 29일(일) 09:49
여수의 한 펜션에서 불이나 투숙객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9일 여수 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8분께 여수시 중앙동 한 펜션에서 불이 나 24분 만에 진화됐다.이 불로 투숙객 90여명이 대피했다. 이 가운데 27명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소방당국은 외부에 설치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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