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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에게 듣는다-민덕희 여수시의원

"주민이 살고싶은 도시 우선"

2018년 07월 26일(목) 19:38
"자세히, 오래 보며 흔하지 않은 풀꽃이 되겠다."

민덕희 여수시의원(47·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주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역량을 모아야 한다"며 "관광객이 찾고 싶은 도시도 좋지만 주민이 살고 싶은 도시가 우선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민 의원은 "여수의 지역공동체성을 복원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선조들이 일궈놓은 여수다움, 여수의 지역성을 되살리는 데 온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지역의 미래를 이끌 인재 양성을 위해 후배들과 함께 동행하겠다"면서 "시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감동 의정으로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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