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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수 관사 '관광종합안내소'로 재탄생

이승옥 군수 공약 실천…홍보장소 활용키로

2018년 07월 25일(수) 18:02
강진군수 관사가 군 관광종합안내소로 활용된다.
강진군수 관사가 군의회, 이장단, 홈페이지를 통한 다수 군민의 의견에 따라 강진군 관광종합안내소로 활용, 운영된다.

25일 강진군에 따르면 군수가 사용했던 공간을 강진군 홍보영상실, 군민이 직접 생산가공한 특산품을 전시하는 전시실, 관광종합안내실 등의 공간으로 활용키로 했다. 녹지공간으로 사용하던 관사정원은 군청을 찾는 주민 주차장을 설치해 주민편익을 제공하게 된다.

강진군은 관광종합안내소와 영랑생가 진입도로 사이 공간을 쉼터로 조성하고 영랑생가를 방문하는 관람객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파고라 등을 설치해 접근이 용이하게 동선을 구성한다는 계획이다.

최종열 세무회계과장은 "강진군은 현재 관광종합안내소가 가우도에 위치해 이용하는 관람객이 적은 실정이다"며 "군청 바로 옆 관사를 관광종합안내소로 개소하면 강진 중앙에 위치해 강진군을 찾는 관광객들의 접근이 쉬울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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