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추가
닫기
강진 남포놀장 28일 개장

시범운영후 9월8일 재개장…수공품 판매

2018년 07월 23일(월) 16:48
강진만 생태공원 주요 출입구 남포축구장 광장에 '남포놀장'이 오는 28일 문을 연다.

23일 강진군에 따르면 제46회 강진청자축제기간에 맞춰 28일과 8월 4일 남포놀장을 시범 운영한다.

시범 운영 후 장터 공간 디자인과 기존 건축물 및 구조물 리모델링을 거쳐 9월 8일에 재개장해 매월 둘째, 넷째 주 토요일 오후에 문을 연다.

남포놀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실시한 '2018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공간만들기' 공모에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4억원과 군비 2억7,000만원이 투입된다.

강진군은 남포놀장을 성공적인 민간주도 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협동조합을 구성하고 지속적인 주민 참여를 위해 조합과 함께 남포놀장을 운영한다.강진군은 장꾼 교육, 선진지 견학 등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실시간뉴스

많이 본뉴스

자치

전매인터뷰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