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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늘진 곳 힘이 되는 의정활동"

박금례 진도군의원

2018년 07월 18일(수) 19:23
"항상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로 군민의 실생활과 복지에 보탬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

박금례 진도군의원(60·더불어민주당·나선거구 임회면, 지산면, 조도면)은 "지난 2년간 제7대 진도군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군민의 실질적인 소득 문제 개선과 현안 해결책을 위해 고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그늘진 곳에 힘이 될 수 있는 여건 조성과 기반 마련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현장에서 함께하고, 군민 의견 하나 하나에 공감하고 귀기울일 것"이라며 "항상 군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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