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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시민 위한 외길 걸을 것"

송하진 여수시의원

2018년 07월 11일(수) 19:19
"지금처럼 좌고우면 하지 않고 오직 시민만을 위한 외길을 걷겠다."

송하진 여수시의원(56·무소속·다선거구, 여서동, 문수동, 미평동)은 "당리당략 보다는 의원으로서 사명감을 갖고 충실하게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 의원은 "저에게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 가슴속에 새기고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의 대변인으로서 집행부의 견제와 감시를 성실히 하고 여수 발전을 위한 생활 정치를 할 것"이라며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지역 구석구석을 살피는 의원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곽재영 기자         곽재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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