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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강대, 글로벌 현장학습 '눈길'

하계 캐나다 어학연수·교내 영-중 사관학교

2018년 07월 10일(화) 19:24
동강대 자매학교인 대만 남태과학기술대학 학생들이 지난 1일부터 7일간 '썸머캠프'에 참여해 한국어 교육 뿐 아니라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했다.
동강대가 여름방학을 맞아 국내외에서 외국어 실력을 키우고 해외 친구들과는 끈끈한 우정을 쌓는다.

10일 동강대 국제교류원에 따르면 다음달 6일까지 5주 동안 유아교육과 노혜인(1년) 등 7개 학과 17명이 캐나다 센테니얼 칼리지에서 '2018 하계 단기 어학연수'에 참여한다. 연수 참여 학생들은 지난 4일 캐나다로 출국했다.

앞서, 동강대는 재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와 외국어 실력, 해외취업 등을 돕기 위해 매년 동·하계 방학기간 캐나다와 호주 등에서 어학연수 및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다. 학교측은 해외 연수에 참여하지 못한 학생들을 위해 교내에서 영어와 중국어 사관학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울러, 동강대는 지난 1일부터 7일 동안 자매학교인 대만 남태과학기술대학 19명(인솔자 1명 포함)을 초청해 '썸머캠프'를 개최했다.

지난 2011년부터 시작된 썸머캠프는 매년 7월 남태과기대 학생들이 동강대서, 동강대 학생들은 8월 남태과기대에 양국의 다양한 문화를 배우는 교환프로그램이다.

이번 썸머캠프에서 대만 학생들은 ▲한국어 수업을 비롯해 ▲김치 만들기 ▲부채 제작 ▲한복입기 등 전통 문화를 체험했다. 동강대 학생들은 '버디(도우미)'로 활약하며 대만 학생들과 함께 추억을 나눴다. 동강대 학생들은 다음달 12일~25일 2주간 대만 남태과기대에서 캠프에 참여할 예정이다.
/고광민 기자          고광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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