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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의원에 듣는다---이재남 나주시의원

"서민들의 대변인 되겠다"

2018년 07월 03일(화) 19:58
"어렵고 힘든 서민들의 대변인이 되겠다는 일념으로 서민들의 목소리에 경청하겠다."

이재남 나주시의원(54·더불어민주당·라선거구, 영산포, 왕곡, 공산, 동강)은 "소통하는 의회,집행부의 견제와 감시에 충실하면서도 협력하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과거 봉사활동 중 사고로 인해 장애4급 판정을 받고도 변함없이 20여년 동안 배우자와 함께 봉사활동을 해온 이 의원은 "원도심과 혁신도시의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그동안의 지역사회의 활동을 통해 보고 듣고 느낀점을 토대로 주민과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이재순 기자          이재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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