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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청자축제 '확' 달라진다

가족단위·외국인 유치 글로벌 축제 변신

2018년 07월 01일(일) 16:57
강진군이 '제46회 강진청자축제'를 앞두고 '확' 달라진 모습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맞는다.

강진군은 어린이와 가족 단위 체험, 외국인 유치를 통해 대표축제에 걸맞은 글로벌 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관광객과 함께 흙을 밝고 던지고 적시는 체험, 전국 물레성형 경진대회, 시원한 물을 이용한 150m 워터 슬라이딩, 한여름밤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특징이다.

축제는 다음달 28일부터 8월 3일까지 강진 대구면 청자촌에서 열린다.

청자코일링, 물레성형하기, 청자상감 넣기, 청자 조각하기, 오물락 조물락 청자 만들기 등 가족 단위 체험거리가 풍성하게 준비됐다. 전국 물레성형 경진대회는 일반인, 대학생, 고등학생 등 전국 일반 도예작가들이 참여한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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