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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서울시 공공급식 사업 본격화

친환경 농산물 직거래…복잡한 유통구조 개선

2018년 06월 25일(월) 19:42
서울시 도농상생 공공급식 납품산지로 선정된 강진군이 전라남도로부터 공공급식 참여지자체로 선정됐다. 이에 강진군은 유통활성화 지원예산 등 1억6,0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 서울시 공공급식 사업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농상생 서울시 공공급식 지원사업은 자치구와의 1대1 매칭 및 MOU를 통해 식재료를 친환경 농산물로 직거래하며, 복잡한 유통구조를 산지와의 직거래 방식으로 개선한 것이다.

강진군은 최근 서울시 공공급식 참여지자체 유통활성화 지원금으로 1억원(도비50%, 군비50%), 공공급식 생산물 수집 일자리 지원금으로 6,000만원(도비50%, 군비50%)이 확정됐다.

강진군은 이 지원금을 추경예산에 편성 할 계획이며 공공급식 사업 수탁자인 강진농협과 협력, 강진군 공공급식 센터의 전처리 시설지원 및 인건비와 물류비 지원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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