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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야생수제차 품평회
2018년 06월 19일(화) 18:05
강진군이 다산 정약용 선생의 차(茶)문화 계승을 위한 '제11회 야생 수제차 품평대회'를 강진 아트홀에서 오는 21일부터 2일간 개최한다. 올해는 다신계 결성 200주년이기에 이번 야생수제차 품평대회가 더욱 뜻 깊다.

야생수제차 품평대회는 전통차 계승 발전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고 강진 야생 수제차를 산업화해 군민 소득증대에 기여하기 위한 연례행사다.

야생수제차 품평대회는 녹차와 발효차를 품평대상으로 한다. 녹차부문과 발효차부문으로 구분해 시상(대상은 1명)하며, 품평대회 대상 1명에게 상금 300만원과 상패가 수여된다. 최우수상 2명은 각각 100만원, 우수상 2명은 각각 50만원, 장려상 4명은 각각 30만원의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이번 야생수제차 품평대회 심사위원들은 차의 외형, 색, 향기, 맛, 우린 잎 등 다섯 가지를 평가해 최종 순위를 선정한다.
한태선 기자         한태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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