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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 내달 7일 개장
2018년 06월 17일(일) 18:44
전국3대 우수 해변으로 뽑힌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이 다음달 7일 문을 연다.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은 오는 7월7일부터 8월19일까지 45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보성군은 보성율포솔밭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 편의시설 정비와 안전시설 점검 등 막바지 점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율포솔밭해수욕장은 지난 2012년 국토해양부 '전국3대 우수 해변', 2016년 해양수산부 '여름 바다여행지 10선' , 2017년 '관리우수 해수욕장'에 선정됐다. 1㎞에 이르는 은빛모래 해변과 수령 60여년 된 해송 숲,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갯벌을 자랑한다.

특히 율포해수풀장은 지하 120m의 맑고 청정한 암반해수를 사용하는 워터파크다.

원두막, 식당, 파고라 등 편의시설과 파도풀, 레저풀, 유수풀, 성인풀, 어린이풀, 아쿠아플레이, 슬라이드, 해적선, 대형 트릭아트 등 신나고 안전한 놀이기구를 갖추고 있어 어린이와 가족단위 피서객의 물놀이 장소로 인기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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