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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서부본부, 멤버십 최대 할인 고객 선정
2018년 06월 11일(월) 18:17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는 최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51만8,950원의 할인금액을 사용한 송지현씨를 멤버십 할인 최다 고객으로 선정하고 상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SK텔레콤 서부마케팅본부(본부장 김현국)는 '고객혜택 제대로 알리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약정제도와 로밍요금제를 고객혜택 중심으로 크게 손질했다. T멤버십의 경우 등급별 연간할인한도를 없애고, 사용처도 대폭 확대해 고객의 불편사항을 없앴다.
 지난 5월 한 달 간 SK텔레콤 내방고객을 대상으로 '멤버십 할인 최다 고객을 찾아라'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 1월부터 5월까지 51만8,950원의 할인금액을 사용한 목포지역의 송지현씨를 최다 할인혜택 수혜고객으로 선정했다. 선정된 고객과 이를 찾아낸 매장직원은 총 100만원의 포상을 받았다.

 송지현씨는 "올해 한도폐지로 자주 애용하는 11번가와 다양한 제휴처의 할인혜택을 무제한으로 마음껏 누릴 수 있어 좋았다"면서 "여기에 멤버십 프로모션까지 당첨돼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나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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