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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옥, 정청래 단장과 유세활동
2018년 06월 07일(목) 19:34
이승옥 더불어민주당 강진군수 후보는 지난 6일 강진 시외버스터미널 앞에서 중앙당 유세단장인 정청래 전 국회의원과 유세를 펼쳤다.

정청래 단장은 이날 역무원 차림으로 유세차량에 올라 "남북이 하나 돼 평화를 이루고 일자리를 늘린다는 의미를 담아 유세단 명칭이 '평화철도 111'이다"며 "평화철도로 유럽의 관광객이 중국대륙을 거쳐 신의주·평양·서울·해남·강진까지 몰려올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승옥 민주당 군수후보를 뽑아야 민주당 소속 도지사와 협의를 잘 할 수 있고 문재인 대통령을 뒷받침할 수 있다"며 "강진군 숙원사업인 '까치내재 터널개설' 공사 등 이승옥 후보의 굵직한 공약들이 이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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