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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장도 '휴가철 찾고싶은 섬' 선정
2018년 06월 04일(월) 17:41
보성군 벌교읍 장도가 '2018년 휴가철 찾아가고 싶은 33섬'에 '미지의 섬'으로 선정됐다.

4일 보성군에 따르면 행정안전부가 섬 관광자원 활성화를 위해 5가지 테마의 33개 섬을 선정했다. 행안부는 가족, 단체 관광객의 취향을 고려해 '놀섬', '쉴섬', '맛섬', '미지의 섬', '가기 힘든 섬' 등 5가지 테마로 33개의 섬을 선정했다.

장도는 풍경과 자연경관이 아름답지만 잘 알려지지 않은 신비의 섬인 '미지의 섬'으로 선정됐다.

장도는 보성군의 유일한 유인도다. 섬의 형태가 노루처럼 생겼다 해 '장도'라고 불린다.
선상희 기자         선상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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