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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블렌딩차 '티 퍼레이드' 출시

녹차·홍차 베이스 4종 맛·효능 1석2조

2018년 05월 28일(월) 17:15
보성군이 녹차와 홍차를 베이스로 4가지 종류의 블렌딩차 '티 퍼레이드'를 출시했다.
보성군은 유기농 녹차와 홍차를 베이스로 다양한 맛을 가진 4가지 종류의 블렌딩차 '티 퍼레이드'를 본격 출시했다.

28일 보성군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된 '티 퍼레이드'는 차산업연구소가 지난 2015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신제품을 개발, 지난해 시제품이 출시됐다. 시제품의 소비자 선호도 조사 결과 좋은 반응을 얻어 올해 본격 출시하게 됐다.

보성군은 신제품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지난 4월 관내 차생산 농가 중 '티 퍼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농가를 공모했다. 그 결과 백록다원이 생산업체로 최종 선정됐다.

티 퍼레이드 '아침을 깨우는 차'는 홍차를 베이스로 인도아쌈, 자스민, 오렌지필 등이 더해져 풍부한 향과 함께 정신을 맑게 해준다. '행복을 꿈꾸는 차'는 홍차에 루이보스, 민트, 스테비아 등을 블렌딩해 피로회복과 숙면에 도움을 준다.

또 '녹차 미인 차'는 녹차를 베이스로 우엉과 어성초, 다즐링, 레몬그라스가 더해져 노화방지와 피부미용에 좋다. '라인을 살리는 차'는 녹차에 돼지감자, 마테 등을 섞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보성군 관계자는 "주재료와 부재료를 모두 유기농으로 엄선해 건강과 맛의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했다"며 "싱그러운 5월 차밭에서 몸에 좋은 보성의 블렌딩차를 마시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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